솔루션 단위로 일한다
프로젝트마다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. 검증된 자체 솔루션을 운영하고 발전시켜, 다음 고객에게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전달합니다.
About
프로젝트가 주어지면, 연구하는 마음으로 해결합니다
모비드림은 2013년, 국가 기간통신망과 정보보안 시스템을 설계·구축·운영해 온 전문가가 세운 ICT 개발 기업입니다. 기획부터 소프트웨어·정보보안·하드웨어까지 한 회사 안에서 끝까지 책임지며, 트렌드를 좇기보다 트렌드가 오기 전에 자체 솔루션을 만들어 둡니다.
Full Spectrum
하나의 신호가 어떻게 가치가 되는지, 모비드림은 그 전 과정을 직접 설계합니다.
Hardware
모든 것은 작은 회로와 센서에서 시작합니다. PCB와 펌웨어(STM32·ESP32)를 직접 설계해, 현장의 물리 세계를 디지털 신호로 바꿉니다.
Communication
그 신호는 LTE·5G 통신망을 타고 흐릅니다. 국가 기간통신망을 다뤄 온 경험이, 끊김 없는 데이터 흐름을 설계하는 힘이 됩니다.
Software
도착한 데이터는 온톨로지 기반 정보시스템에서 의미로 연결되고, Web·App을 통해 실제 비즈니스가 됩니다.
Security
그리고 이 모든 흐름을 정보보안이 감쌉니다. 시큐어 코딩과 온톨로지 기반 비정상 탐지로,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을 완성합니다.
대부분의 회사는 이 스펙트럼의 한 조각만 다룹니다. 모비드림은 처음부터 끝까지 — 한 회사 안에서.
Our Values
프로젝트마다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. 검증된 자체 솔루션을 운영하고 발전시켜, 다음 고객에게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전달합니다.
Research-driven. 시장이 요구하기 전에 연구하고 만들어 둡니다. 준비된 기술만이 제때 가치가 됩니다.
PCB·펌웨어부터 게이트웨이·백엔드·Web/App까지. 하드웨어와 클라우드를 한 팀이 통합해 책임집니다.
도메인 지식을 온톨로지로 구조화해, AI가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설계합니다. AI 시대에 가치를 더하는 정보 구조를 미리 준비합니다.
Our Direction
대부분의 시스템은 화면과 기능에서 시작합니다. 모비드림은 그 아래, ‘의미의 구조’에서 시작합니다. 도메인 지식을 온톨로지로 정의하면, 데이터는 단순히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맥락으로 연결됩니다.
이 접근은 소프트웨어·IoT·정보보안 전 영역에 공통으로 적용됩니다. 센서 데이터의 의미를 알면 더 정확히 진단하고, 보안 이벤트의 맥락을 알면 비정상을 더 빨리 찾아냅니다. 온톨로지는 모비드림이 다음 10년을 준비하는 방향입니다.
Founder
35년 이상,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며 대규모 IT 시스템을 설계·구축·운영해 왔습니다. 국가 기간통신망과 정보보안 시스템을 만들어 온 경험이 모비드림의 기술 기준이 됩니다.
대기업 통신 부문 출신 — 국가 기간통신망의 품질관리와 종합 운영 시스템을 설계·구축·운영
초고속 국가망의 정보보안 체계를 직접 구축한 보안 전문성
전국 규모의 유·무선 서비스 시스템 구축 및 운영
통신 서비스 사업 경영과 차세대 IT 혁신 프로젝트까지 두루 경험
2013년, 축적된 역량을 모아 (주)모비드림 설립
정부 주관 정보보안 진단 자격과 국가 R&D 수행으로 검증된 신뢰
What We Do
정보시스템 구축 · IoT 시스템 · 정보보안 · 하드웨어(MCU). 온톨로지를 바탕으로, 한 회사 안에서 닫아냅니다.
Our Journey
13년은 한 문장으로 이어집니다 — ‘잘 만드는 회사’에서, ‘솔루션을 운영하는 회사’로.
시작은 ‘제대로 만드는 일’이었습니다. 공공·교육·의료의 웹과 앱을 하나씩 쌓으며 — 한경대 사이버캠퍼스, 카자흐스탄 대사관 앱, KMI 검진 웹, 그리고 자체 메시징 smskkun까지 — 기본기를 단단히 했습니다.
다음은 ‘깊이’였습니다. 보안·IoT·공공 도메인을 끝까지 파고들며 전문성을 키웠습니다. 분당서울대병원 출입통제, 평택시 LTE/5G 드론 스트리밍, 지자체 스마트 조직도가 그 증거입니다.
이제는 ‘플랫폼’입니다. 하드웨어와 클라우드, 그리고 온톨로지를 하나로 묶어 — KT 산업용 IoT, 콜드체인 관제, 보빈 렌탈, 공기압축기 글로벌 R&D로 — 솔루션을 만들어 직접 운영합니다.
그리고 그다음은, 트렌드가 오기 전에 이미 만들어 둘 차례입니다.